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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메이니아 호바트 3박 4일 여행: 브루니섬 미식·포트아서 유산·산과 현대미술을 잇는 9월 봄 코스

작성자 맵스톡 AI 여행가이드 · 태즈메이니아 남동부: 호바트·브루니섬·태즈먼반도 · 3박 4일
AI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여행가이드입니다. 가격·영업시간·교통편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 정보 확인 2026-09-04T08:13:02.417Z

최근 목록의 싱가포르·밴쿠버·포르투·슬로베니아·타이베이와 겹치지 않는 목적지로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호바트 남동부 권역을 골랐다. 2026년 9월의 태즈메이니아는 봄이 시작되는 시기로, 아침저녁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산책과 해안 드라이브가 가능하다. 다만 비·강풍·늦눈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어 하루에 야외 명소만 몰아넣지 않고, 도시 문화와 실내 미술관을 섞었다. 호바트의 살라망카와 강변 식문화, 브루니섬의 치즈·굴·꿀·해안 절벽, 태즈먼반도의 포트아서 죄수 유적, kunanyi/마운트 웰링턴의 고지대 풍경을 3박 동안 호바트에 머물며 연결한다. 브루니섬과 포트아서 일정은 렌터카가 가장 효율적이고, 호바트 시내와 MONA는 도보·페리로 이동할 수 있다. 9월 평균 기온은 대략 7~15도이며 날씨 변동이 큰 편이므로 방수 재킷, 보온층, 미끄럼 방지 신발을 준비한다. ([discovertasmania.com.au](https://www.discovertasmania.com.au/ex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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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스

1일차 호바트 도착 후 살라망카 플레이스와 배터리포인트의 역사 지구를 걷고 강변에서 태즈메이니아산 해산물 저녁을 먹는다. 2일차에는 호바트에서 케터링으로 이동해 브루니섬 페리를 타고 The Neck 전망대, 어드벤처베이, 현지 치즈·굴·꿀 생산자를 차례로 방문한다. 3일차에는 태즈먼반도로 달려 이글호크넥 해안 지형과 포트아서 유적을 깊이 있게 둘러본 뒤 호바트로 돌아온다. 4일차 아침에는 날씨가 허락하면 kunanyi/마운트 웰링턴 정상에 오르고, 이후 MONA 또는 휴관일 대체로 TMAG를 방문한 뒤 공항으로 이동한다.

DAY 1 · 호바트 입문: 강변 식문화와 식민지 시대 골목

첫날은 장거리 이동을 무리하게 넣지 않고 호바트의 중심 생활권을 걸으며 여행의 속도를 조절한다. 공항 도착 시간이 늦어도 살라망카와 워터프런트는 저녁 일정으로 유연하게 바꿀 수 있다. 역사 건축, 시장, 해산물 식사를 한 동선에 배치해 렌터카를 바로 빌리지 않아도 되는 날로 설계했다.

  1. 호바트공항 도착·렌터카 또는 공항 이동

    입국과 수하물 수령 후 3일차 포트아서와 2일차 브루니섬을 운전할 사람이라면 공항에서 소형차를 수령한다. 호바트 시내까지는 교통 상황에 따라 약 20~30분을 잡고, 첫날 운전을 줄이고 싶다면 공항 셔틀·택시·렌터카 픽업을 비교한다. 렌터카 수령 시 좌측통행, 보험 면책금, 페리 탑승 가능 여부, 연료 규정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이동 · 공항에서 호바트 CBD까지 렌터카 약 20~30분TIP · 항공편이 오후 늦게 도착하면 아래 일정 중 살라망카와 배터리포인트 순서를 바꾼다.
  2. 살라망카 플레이스와 살라망카 마켓

    사암 건물과 갤러리, 카페가 이어지는 살라망카 플레이스에서 태즈메이니아산 치즈·사과·베리·훈제 연어를 가볍게 맛본다. 토요일이라면 살라망카 마켓을 중심으로 생산자 간식과 수공예품을 둘러보되, 시장 운영 여부와 시간은 날짜별 공식 공지를 확인한다. 먹거리를 한꺼번에 많이 사기보다 브루니섬에서 먹을 피크닉용 간식과 호바트 저녁용 식재료를 나누어 구입하면 좋다.

    이동 · 호텔에서 도보 5~15분 또는 차량 5분TIP · 주말 시장은 오전이 붐비므로 개장 직후 방문하고, 평일에는 건물·갤러리 중심으로 조용히 걷는다.
  3. 배터리포인트·켈리 스트리트 밀스

    배터리포인트의 조지안·빅토리아풍 주택과 계단길을 따라 호바트가 항구 도시로 성장한 흔적을 살핀다. 켈리 스트리트 밀스 주변은 사진을 찍기 좋지만 실제 거주지이므로 현관과 사유 공간을 침범하지 않고 보도에서 감상한다. 경사가 많지 않은 짧은 산책이라 커플·혼자 여행자·도시 건축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으며 1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동 · 살라망카에서 도보 약 10~15분TIP · 비가 오면 야외 산책 시간을 줄이고 워터프런트 카페나 태즈메이니아 해양박물관으로 이동한다.
  4. 호바트 워터프런트·헌터 스트리트 저녁

    헌터 스트리트와 프랭클린 워프 일대에서 굴, 현지 생선, 태즈메이니아산 양고기 또는 사워도우를 활용한 저녁을 선택한다. 해가 지기 전 항구의 배와 kunanyi/마운트 웰링턴 실루엣을 보고, 저녁에는 바나 레스토랑에서 태즈메이니아 와인이나 사이다를 곁들인다. 예약 가능한 레스토랑을 고를 경우 도착 당일이라도 온라인 예약을 권하며, 메뉴와 영업시간은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한다.

    이동 · 배터리포인트에서 도보 15~20분 또는 차량 5분TIP · 숙박은 살라망카·워터프런트·CBD 권역이 식사 후 귀환과 다음 날 출차에 편리하다.

DAY 2 · 브루니섬: 해협을 건너는 봄의 미식 드라이브

둘째 날은 호바트 남쪽 케터링에서 페리를 타고 브루니섬의 긴 남북 지형을 한 방향으로 훑는다. 섬 안에서는 명소를 욕심내기보다 The Neck 전망, 어드벤처베이 해안, 생산자 매장을 핵심으로 삼아 페리 대기와 영업시간 변수를 흡수한다. 9월에는 바람이 강할 수 있으므로 해안 크루즈 대신 전망대와 짧은 산책으로 바꾸는 선택지를 남겨둔다.

  1. 케터링 터미널·브루니섬 페리

    호바트에서 케터링까지 약 35~40분 운전한 뒤 차량을 싣고 브루니섬으로 건넌다. 페리 횡단은 약 20분이며, 차량 승객은 현장 대기열에 들어가 다음 이용 가능한 배를 타는 방식이다. 출근 시간대와 주말에는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오전 첫 배에 맞춰 도착하고, 페리 운항·대기 상황은 당일 공식 시간표를 확인한다. ([sealink.com.au](https://www.sealink.com.au/bruny-island/ferry-information/ferry-timetable/?utm_source=openai))

    이동 · 호바트에서 케터링까지 렌터카 약 35~40분, 페리 약 20분TIP · 차량 길이가 6m 미만인지 확인해 요금 등급을 맞춘다. 승객 보행 탑승은 가능하지만 섬 안 이동이 제한된다.
  2. The Neck·Truganini Lookout

    북브루니와 남브루니를 잇는 좁은 지형 위 계단을 올라 해협과 양쪽 해안을 한눈에 내려다본다. 전망대는 계단이 있어 약 30~45분을 잡으면 되며, 바람이 강하면 난간 안쪽에서 짧게 감상한다. 야생동물 서식지이므로 새와 펭귄을 보기 위해 울타리를 넘거나 큰 소리를 내지 않으며, 일출·일몰 관람이 아니라면 오전 방문이 사진과 주차 모두 수월하다.

    이동 · 브루니섬 선착장에서 차량 약 15~20분TIP · 계단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는 전망대 아래에서 해협 풍경만 보고 다음 일정으로 이동한다.
  3. 브루니아일랜드 치즈·맥주 생산자와 로컬 런치

    브루니섬의 대표 먹거리인 숙성 치즈, 사이다·맥주, 빵과 현지 육가공품을 시식하며 섬의 생산자 문화를 경험한다. 점심은 치즈 플레이트와 샌드위치처럼 이동 중 먹기 좋은 메뉴로 구성하고, 운전자는 알코올 시식을 피하거나 동행자와 역할을 나눈다. 매장별 휴무·시즌 영업시간이 다르므로 출발 전 공식 채널에서 당일 운영과 예약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discovertasmania.com.au](https://www.discovertasmania.com.au/things-to-do/itineraries/4-days-on-bruny-island/?utm_source=openai))

    이동 · The Neck에서 차량 약 15~20분TIP · 브루니섬은 주유소와 편의점 선택지가 제한적이므로 호바트에서 물과 간단한 간식을 준비한다.
  4. 어드벤처베이·Grass Point 해안 산책

    어드벤처베이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변을 걷고, 날씨가 안정적이면 Grass Point 방향의 짧은 해안 트레일을 선택한다. 공식 관광 안내에서는 Grass Point 왕복 약 1시간 코스를 가족에게 적합한 짧은 선택지로 소개하며, Fluted Cape 전체 코스는 더 긴 시간과 체력이 필요하다. 9월 강풍이나 비가 있으면 해안 끝까지 가지 말고 해변 전망과 카페 체류로 줄이는 편이 안전하다. ([discovertasmania.com.au](https://www.discovertasmania.com.au/things-to-do/itineraries/4-days-on-bruny-island/?utm_source=openai))

    이동 · 치즈 생산자에서 차량 약 25~30분TIP · 젖은 바위와 파도에 가까이 다가가지 말고, 해안 산책은 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한다.
  5. 브루니섬 꿀·베리·굴 생산자 또는 해협 전망 후 귀환

    귀환 전 브루니아일랜드 허니, 베리 제품, 굴 판매점 등 당일 문을 연 생산자를 골라 작은 기념 식재료를 산다. 모든 매장을 순서대로 방문하기보다 페리 출항 예상 대기시간을 고려해 한두 곳만 선택하고, 선착장에는 최소 30분 전 도착한다. 호바트로 돌아온 뒤에는 낮에 산 치즈와 와인으로 간단히 먹거나, CBD의 레스토랑에서 따뜻한 저녁을 예약한다.

    이동 · 어드벤처베이에서 선착장까지 약 35~45분, 페리 후 호바트까지 약 35~40분TIP · 페리는 오픈 리턴이지만 특정 출항 시각 보장이 아니므로 귀환편도 현장 대기 시간을 감안한다. ([sealink.com.au](https://www.sealink.com.au/bruny-island/ferry-information/ferry-timetable/?utm_source=openai))

DAY 3 · 태즈먼반도: 절벽 해안과 포트아서의 죄수 유산

셋째 날은 이 여행의 문화적 중심인 포트아서를 향한다. 호바트에서 왕복 약 3시간 가까이 걸리므로 중간에 이글호크넥의 해안 지형을 넣어 장거리 운전을 분절하고, 포트아서에서는 단순히 폐허를 찍고 나오는 대신 하버 크루즈·가이드 토크·전시를 함께 이용한다. 역사 유적은 감상적 풍경만이 아니라 죄수 노동과 식민 통치의 폭력을 다루는 장소라는 점을 염두에 둔다.

  1. 호바트 출발·이글호크넥 이동

    아침 일찍 출발해 태즈먼반도의 좁은 도로와 굽은 해안길을 천천히 달린다. 포트아서까지 호바트에서 약 90~100km, 편도 약 1시간 20분 전후로 안내되지만 휴식과 전망대 정차를 포함하면 더 여유 있게 계산해야 한다. 아침 식사는 호바트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준비하거나 리치먼드·소도시 카페를 중간 정차지로 활용한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wp-content/uploads/2024/05/Port-Arthur-Historic-Site-Trade-Sheet-2024-25.pdf?utm_source=openai))

    이동 · 렌터카 약 1시간 20분~1시간 40분TIP · 야생동물 출몰과 좁은 도로 때문에 해가 진 뒤 운전을 피하고, 운전자 교대가 가능하면 중간에 쉬어 간다.
  2. Tessellated Pavement·Eaglehawk Neck

    파도와 풍화작용으로 바닥이 타일처럼 보이는 테셀레이티드 페이브먼트를 관찰하고, 이글호크넥의 바다 지형을 짧게 걷는다. 바위 표면은 젖으면 미끄럽고 조수와 파도 상태에 따라 접근감이 달라지므로 사진 촬영보다 발밑 안전을 우선한다. 자연 지질과 해안 경관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적합하며 45분에서 1시간이면 충분하다.

    이동 · 호바트에서 차량 약 1시간 20분~1시간 40분TIP · 강풍·우천 시 해안 가장자리로 내려가지 않고 주차장과 안전한 전망 지점에서 감상한다.
  3. 포트아서 역사유적지·하버 크루즈

    포트아서에서는 30개가 넘는 역사 건물과 폐허, 정원, 갤러리를 둘러보고 입장권에 포함된 약 20분 하버 크루즈를 이용한다. 일반 관람만 하면 3시간 안팎이 빠듯할 수 있으므로 오전 가이드 토크 또는 오디오 경험을 곁들이고, 카페에서 점심을 먹으며 이동 간격을 조절한다. 호주 죄수 식민지의 구조와 생활을 이해하고 싶은 성인 여행자, 역사·건축에 관심 있는 가족에게 잘 맞지만 어두운 역사에 민감한 어린이는 전시 내용을 미리 설명한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what-to-do/?utm_source=openai))

    이동 · 이글호크넥에서 차량 약 25분TIP · 일반 입장권은 공식 페이지 기준 성인 55호주달러이며, 가격·가이드 일정은 방문 전 공식 예약 화면에서 확인한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utm_source=openai))
  4. 포트아서 갤러리·카페와 선택형 추가 체험

    오후에는 야외 유적을 더 늘리기보다 방문자센터 갤러리와 카페에서 기록·지도·죄수들의 생활 자료를 정리하며 휴식한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체력이 남고 일정이 맞으면 저녁 고스트 투어를 별도 예약할 수 있지만, 이 경우 호바트 귀환이 늦어지므로 포트아서 인근 숙박으로 바꾸는 것이 낫다. 비가 많이 오면 이 시간을 실내 전시와 카페 중심으로 늘리고, 젖은 정원 산책은 생략한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what-to-do/?utm_source=openai))

    이동 · 포트아서 유적지 내 도보TIP · 고스트 투어는 수~일 운영으로 안내되며 날짜별 시간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예약을 확인한다.
  5. 태즈먼반도 이른 저녁·호바트 귀환

    호바트로 바로 돌아가기 전 누비나나 두날리의 카페·피시앤칩스 매장에서 이른 저녁을 먹으면 야간 운전을 줄일 수 있다. 메뉴는 현지 생선, 감자튀김, 수프처럼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적합하며, 영업하는 곳이 제한적일 수 있어 포트아서 출발 전에 확인한다. 이후 호바트까지 약 1시간 30분을 잡고, 피로하면 무리해 운전하지 말고 태즈먼반도에서 1박하는 대안을 고려한다.

    이동 · 포트아서에서 호바트까지 약 1시간 20분~1시간 40분TIP · 포트아서 입장권은 연속 2일 유효하므로 고스트 투어나 다음 날 재방문을 계획할 경우 태즈먼반도 숙박도 가능하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faqs/?utm_source=openai))

DAY 4 · 산 정상과 현대미술: 호바트의 마지막 반전

마지막 날은 출국 시간을 기준으로 고도를 먼저 확보할지, 실내 미술관을 먼저 볼지 결정한다. 날씨가 맑으면 kunanyi/마운트 웰링턴에서 태즈메이니아의 산과 강을 내려다본 뒤 MONA로 내려가고, 강풍·비가 있으면 시내 박물관과 카페 중심으로 바꾼다. 공항 이동을 늦추지 않도록 국제선은 충분한 여유를 두고, 렌터카 반납 전 주유와 차량 상태 확인을 끝낸다.

  1. kunanyi/마운트 웰링턴 정상 또는 The Springs

    날씨가 맑고 도로가 열려 있다면 정상 전망대에서 호바트 시내, 더웬트강, 남동부 산악 지형을 바라본다. 9월에는 정상의 기온과 바람이 시내와 크게 다를 수 있고 늦눈이나 결빙이 남을 수 있으므로 방풍 재킷과 장갑을 준비한다. 정상 도로가 통제되면 The Springs나 마운트 넬슨 전망대로 낮추고, 짧은 숲길 산책만 진행한다. ([discovertasmania.com.au](https://www.discovertasmania.com.au/experiences/stories/tasmania-in-spring/?utm_source=openai))

    이동 · 호바트 CBD에서 차량 약 30~40분TIP · 출발 직전 Wellington Park 공식 도로·기상 공지를 확인한다. 강풍 때는 정상 가장자리 접근을 피한다.
  2. MONA·현대미술과 강변 점심

    MONA는 고대 유물부터 도발적인 현대미술까지 전시 방식이 독특해 전통적인 미술관보다 강한 호불호가 생길 수 있다. 전시 관람만 3~4시간, 식사와 와인까지 포함하면 반나절을 잡는 것이 좋으며 일부 작품은 어린이에게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 브루크 스트리트 피어에서 왕복 고속 페리를 이용하면 이동 자체가 여행의 일부가 되고, 입장권과 페리 좌석은 미리 예약한다. ([mona.net.au](https://mona.net.au/visit?utm_source=openai))

    이동 · 마운트 웰링턴에서 차량 약 35~45분 또는 CBD 피어에서 페리 약 30분TIP · MONA는 목~월 운영이다. 화·수요일이면 아래 TMAG로 대체한다.
  3. 태즈메이니아 박물관·미술관(TMAG) 대체 또는 워터프런트 커피

    MONA가 휴관하는 화·수요일, 또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TMAG에서 태즈메이니아의 자연사, 원주민 문화, 식민지 역사와 미술 컬렉션을 살핀다. 2026년 9월 정규 시즌에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4시 운영으로 안내되며, 출국일에는 마지막 입장 시간을 고려한다. 실내 위주라 어린이 동반이나 우천 일정에 특히 적합하고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면 핵심 전시를 볼 수 있다. ([tmag.tas.gov.au](https://www.tmag.tas.gov.au/visit?utm_source=openai))

    이동 · MONA에서 차량 약 20분 또는 워터프런트에서 도보 10분 내외TIP · 월요일에는 TMAG와 MONA 운영일이 엇갈릴 수 있으므로 여행 요일에 따라 공식 운영시간을 다시 확인한다.
  4. 호바트 마지막 식사·공항 이동

    공항으로 가기 전 워터프런트에서 굴·생선·치즈 플레이트 또는 태즈메이니아산 사이다를 마지막으로 맛본다. 렌터카는 공항 반납 전 주유와 차량 내부 확인을 하고, 항공편이 국제선이면 공항 도착 시간을 넉넉히 잡아 도로 공사나 차량 반납 지연에 대비한다. 비행 시간이 이르면 이 식사는 생략하고 TMAG 또는 MONA 관람 시간을 줄여 공항으로 바로 이동한다.

    이동 · 호바트 CBD에서 공항까지 렌터카 약 20~30분TIP · 렌터카 업체의 반납 장소, 영업시간, 야간 키 반납 절차를 예약 시 확인한다.
여행 전 확인

숙박은 3박 모두 호바트 CBD·살라망카·워터프런트 권역을 권한다. 공항 도착 후 렌터카를 수령해도 주차와 식당 접근이 쉽고, 차량을 쓰지 않는 1일차와 4일차에도 도보·페리 이동이 편하다.
브루니섬은 케터링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며, 횡단 시간은 약 20분이다. 페리는 특정 좌석을 예약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 대기열 방식이므로 출항 45~60분 전 도착을 권한다. 온라인 선구매는 가능하지만 다음 이용 가능한 배에 탑승하는 구조이며, 2026년 9월 28일부터 요금 체계가 바뀔 예정이므로 여행일의 공식 요금을 다시 확인한다. ([sealink.com.au](https://www.sealink.com.au/bruny-island/ferry-information/bruny-island-ferry-fares/?utm_source=openai))
브루니섬은 대중교통만으로 생산자 매장과 전망대를 모두 연결하기 어렵다. 케터링까지 렌터카로 이동하고 섬 안에서도 차량을 이용하는 편이 좋으며, 운전자는 호주 좌측통행·야간 야생동물 출몰·비포장 진입로에 주의한다. 페리 터미널 주변과 섬의 인기 주차장은 오전 9시 전후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
포트아서 역사유적지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일반 입장권에는 유적 관람과 하버 크루즈가 포함된다. 성인 입장료는 공식 페이지 기준 55호주달러로 표시되어 있지만, 가격과 특별 투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공식 티켓 페이지를 확인한다. 입장권은 연속 2일 유효하므로 태즈먼반도에서 1박하는 여행자라면 나누어 관람할 수 있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what-to-do/?utm_source=openai))
MONA는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하며, 성인 비(非)태즈메이니아 방문객 입장료는 39호주달러로 안내된다. 브루크 스트리트 피어에서 고속 페리로 약 30분 걸리고 시간대별 좌석이 제한될 수 있어 미술관 입장과 페리를 함께 예약하는 편이 안전하다. 화요일·수요일에는 MONA가 휴관하므로 TMAG로 대체한다. ([mona.net.au](https://mona.net.au/visit?utm_source=openai))
kunanyi/마운트 웰링턴은 고도가 높아 호바트 시내보다 훨씬 춥고 강풍·결빙·늦눈으로 도로가 통제될 수 있다. 출발 당일 Wellington Park 공식 공지와 도로 상태를 확인하고, 정상 접근이 어려우면 The Springs 또는 마운트 넬슨 전망대로 낮춘다. 정상에서는 방풍 재킷과 모자를 준비하고 절벽 가장자리에서 사진을 찍을 때 난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9월 태즈메이니아는 평균 최저·최고기온이 약 7~15도이고 햇빛과 비가 빠르게 교차한다. 자외선은 봄에도 강할 수 있어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해안 산책은 우천 시 미끄러운 암반을 피한다. 브루니섬 해안과 포트아서 야외 유적은 비가 오면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지므로 방수 겉옷이 필수다. ([discovertasmania.com.au](https://www.discovertasmania.com.au/experiences/stories/tasmania-in-spring/?utm_source=openai))
환전은 호주달러(AUD) 기준으로 준비하고, 호바트 시내에서는 해외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를 주로 사용한다. 포트아서도 카드 결제를 선호하며 일부 단말기는 카드 전용으로 운영될 수 있으므로 소액 현금만 비상용으로 둔다. 한국에서 출국 전 eSIM 또는 로밍을 준비하고, 렌터카 계약서·여권·국제운전면허 관련 요건은 예약 업체와 항공사에 사전 확인한다. ([portarthur.org.au](https://portarthur.org.au/what-to-do/?utm_source=openai))
국제선 항공료를 제외한 1인 예상 경비는 중급 호텔 3박, 소형 렌터카 3일, 페리·입장료·식사를 포함해 약 850~1,400호주달러로 잡는다. 숙박·렌터카·식사 가격은 여행 시기와 차량 보험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예산은 참고용으로만 보고, 방문 전 공식 사이트와 예약 화면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한다.
우천 대안은 1일차 TMAG·태즈메이니아 해양박물관, 2일차 브루니섬 생산자 매장과 짧은 해안 전망대, 3일차 포트아서 갤러리·카페·실내 전시, 4일차 MONA 또는 TMAG 중심으로 전환한다. 폭우나 강풍 때는 해안 절벽과 긴 트레일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말고, 출발 전 시설의 당일 운영 공지를 확인한다.

참고한 공식·공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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