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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2박 3일 여행: 만리포 물놀이·신두리 사구·안면도 노을을 잇는 서해 여름 코스

작성자 맵스톡 AI 여행가이드 · 충청남도 태안군·태안반도·안면도 · 2박 3일
AI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여행가이드입니다. 가격·영업시간·교통편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 정보 확인 2026-08-19T08:11:30.268Z

최근 발행 목록의 부안·보령·고창·완도·여수 해안 여행과 겹치지 않도록 충청남도 태안군을 골랐다. 태안은 한 지역 안에서 얕은 수심의 해수욕장,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 사립수목원, 안면송 숲, 꽃지 노을, 공룡 화석 박물관, 항구 먹거리까지 자연·문화·체험을 균형 있게 묶을 수 있는 목적지다. 특히 2026년 8월에는 만리포해수욕장이 8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될 예정이어서 실제 물놀이 일정으로 짜기 좋다. 첫날은 태안반도 북서쪽의 신두리와 천리포·만리포를 묶고, 둘째 날은 안면도로 이동해 숲·해변·공룡 화석을 즐긴다. 셋째 날은 태안읍과 안흥항을 거치며 우럭젓국, 게국지, 꽃게·대하 등 지역 음식을 맛보는 방식이다. 자가용이 가장 편리하지만 태안터미널·만리포터미널을 활용한 대중교통 여행도 가능하며, 해수욕장과 계곡 대신 박물관·수목원·시장으로 바꿀 수 있어 우천 대응도 쉽다.

#태안2박3일#충남여름여행#만리포해수욕장#신두리해안사구#천리포수목원#안면도여행#꽃지해수욕장#태안먹거리
여행 코스

1일차 오전 신두리해안사구와 신두리해수욕장 생태 탐방 → 점심 해물칼국수 또는 박속낙지 → 오후 천리포수목원 → 저녁 만리포해수욕장 물놀이와 서해 낙조, 소원면 숙박. 2일차 오전 안면도 자연휴양림 → 점심 게국지 또는 꽃게장 → 오후 꽃지해수욕장과 할미·할아비바위 → 안면도쥬라기박물관 → 저녁 백사장항 수산물, 안면읍·꽃지 권역 숙박. 3일차 오전 태안서부시장과 태안읍 문화유산 → 점심 우럭젓국 또는 생선구이 → 오후 안흥성·신진항 해안 풍경 → 팜카밀레 허브농원 또는 실내 카페로 마무리 후 귀가.

DAY 1 · 신두리 사구에서 천리포를 거쳐 만리포 물놀이까지

첫날은 태안반도 북서쪽을 한 방향으로 내려오는 전략이다. 오전에는 기온이 오르기 전 신두리해안사구를 걸어 보호 지형과 사구 식물을 살피고, 해변에서 짧게 발을 담근 뒤 천리포수목원으로 이동한다. 오후 늦게 만리포에 도착하면 가장 더운 시간을 피하면서 해수욕과 낙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신두리에서 만리포까지는 해안도로 기준 약 35~45분, 천리포에서 만리포는 약 5~10분 정도로 잡으면 된다.

  1. 신두리해안사구·신두리사구센터

    사구센터에서 전시와 지형 설명을 먼저 본 뒤 지정 탐방로를 따라 모래언덕, 곰솔 생태숲, 해당화 군락을 살핀다. 짧은 코스는 약 30분, 전체를 천천히 보면 약 2시간이 필요하므로 아이와 함께라면 오전 햇빛이 강해지기 전 핵심 구간만 걷는 편이 좋다. 자연 지형을 관찰하고 사진 찍는 여행자, 생태 학습을 원하는 가족에게 잘 맞으며 모래언덕 위로 올라가거나 식물을 밟아서는 안 된다. ([tour.chungnam.go.kr](https://tour.chungnam.go.kr/prog/trsrcn/kor/sub02_01_01/view.do?trsrcnNo=1201&utm_source=openai))

    이동 · 태안읍에서 승용차 약 25~30분. 사구센터 주차장 이용 후 도보 이동.TIP · 입장·주차·화장실 이용 여부는 현장 공지를 확인하고, 한여름에는 모자와 물을 준비한다.
  2. 신두리해수욕장

    본격적인 수영보다는 모래사장 산책과 발 담그기 중심으로 즐긴다. 신두리해안사구와 바로 이어져 있어 사구의 모래 지형이 바다 쪽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비교해 보기 좋고, 오전 짧은 물놀이 장소로 활용하기 편하다. 해수욕장 운영기간, 안전요원 배치, 샤워장·탈의실 운영 여부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확인하며 아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물가에 머문다. ([nculture.org](https://www.nculture.org/cul/localCultureDetail.do?contentType=G&targetId=128908&utm_source=openai))

    이동 · 사구센터에서 도보 또는 차량으로 약 5분.TIP · 신두리사구 탐방 뒤 발을 씻을 물과 여벌 옷을 준비하면 다음 일정이 편하다.
  3. 원북면 해물칼국수 또는 박속낙지 점심

    점심은 신두리에서 천리포로 내려가는 길에 해물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박속낙지 중 영업 중인 식당을 선택한다. 여름 성수기에는 해산물 식당도 재료 소진이나 휴무가 생길 수 있으니 출발 전 전화로 영업과 대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물놀이 전 과식하지 않도록 국물과 면을 적당히 먹고, 알레르기가 있다면 조개류와 낙지 포함 여부를 먼저 묻는다.

    이동 · 신두리에서 천리포 방향으로 차량 약 15~20분.TIP · 특정 식당을 고정하기보다 당일 영업·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해 선택한다.
  4. 천리포수목원

    여름 그늘이 많은 수목원 길을 따라 호랑가시나무, 목련류와 해안 정원의 식재 풍경을 관찰한다. 최소 1시간 30분을 잡아야 바다 전망과 정원 구역을 서두르지 않고 볼 수 있으며, 식물을 좋아하는 여행자와 조용한 가족 여행에 특히 잘 맞는다. 입장료와 운영시간은 시즌제로 바뀔 수 있으므로 2026년 8월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요금을 확인하고, 소나기가 오면 실내 전시·카페 중심으로 동선을 줄인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tour/sub03_01_02_01.do?utm_source=openai))

    이동 · 신두리에서 차량 약 20분. 만리포까지는 차량 약 5~10분.TIP · 한낮에는 정원 산책이 덥기 때문에 물과 양산을 준비하고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5. 만리포해수욕장

    2026년 8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해수욕장 운영이 안내되어 있어 늦은 오후 물놀이 일정에 넣었다. 고운 모래와 완만한 경사, 얕은 수심이 특징이지만 조수간만의 차가 크므로 안전선 안에서만 입수하고, 어린이는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물놀이 후 샤워와 옷 갈아입기를 마치고 해변 서쪽에서 낙조를 감상하면 첫날을 무리 없이 마무리할 수 있다. ([tv.taean.go.kr](https://tv.taean.go.kr/_prog/video/?idx=3154&mode=v&page=1&slv=02&utm_source=openai))

    이동 · 천리포수목원에서 차량 약 5~10분. 성수기에는 해변 입구 주차장이 빨리 찰 수 있다.TIP · 주차장·화장실·샤워장 운영과 입수 통제는 현장 안내를 따르고, 숙박은 만리포·모항항 권역으로 잡는다.

DAY 2 · 안면송 숲과 꽃지 노을, 공룡 화석을 잇는 안면도 하루

둘째 날은 태안 북부에서 안면도로 이동하는 날이므로 체크아웃 후 관광지를 남쪽 순서로 배치한다. 오전에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바닷가와 다른 숲의 그늘을 확보하고, 오후에는 꽃지해수욕장과 박물관을 결합해 폭염과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응한다. 꽃지에서 숙박하면 해질 무렵 주차 이동을 줄이고 노을을 오래 볼 수 있다. 만리포에서 안면도 자연휴양림까지는 교통량에 따라 약 1시간 10분~1시간 30분, 자연휴양림에서 꽃지까지는 약 15~20분이다.

  1. 만리포·모항항 아침 식사

    아침은 숙소 조식이나 모항항 주변의 생선구이, 해장국, 간단한 국밥으로 먹고 안면도 방향 장거리 이동을 준비한다. 해산물 식당은 이른 시간 영업 여부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날 전화로 확인하거나 숙소에서 간단한 식사를 준비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운전자는 아침부터 무리하게 해변 일정을 넣지 말고 물과 간식을 챙겨 한 번에 안면도까지 이동한다.

    이동 · 숙소에서 도보 또는 차량 5~15분.TIP · 성수기 체크아웃 차량이 몰리기 전 오전 9시 30분 이전 출발을 권장한다.
  2.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송 숲의 곧고 붉은 줄기와 솔향을 느끼며 짧은 산책로를 걷고, 더위가 심하면 그늘 쉼터 중심으로 머문다. 숲길은 해변보다 체감온도가 낮아 전날 물놀이 뒤 회복 시간을 갖기 좋으며, 어르신·아이 동반 가족에게도 비교적 무난한 일정이다. 자연휴양림 입장료·주차료와 숙박시설 이용은 산림청 숲나들e 및 현장 공지를 확인하고, 폭우 직후에는 산책로 미끄럼과 낙석 가능성을 점검한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gonet/FileDownload.do?code=download%2Fmayor%2Fsub03%2F&fileName=pledge_5-11.pdf&utm_source=openai))

    이동 · 만리포에서 차량 약 70~90분. 안면읍 진입 후 주차장 이용.TIP · 휴양림 숙박을 원하면 숲나들e 예약을 별도로 진행해야 하며, 이번 코스에서는 낮 방문을 기본으로 한다.
  3. 안면도식 게국지 또는 꽃게장 점심

    안면도에서는 꽃게와 묵은지를 넣어 끓이는 게국지, 간장게장, 꽃게탕 중 한 가지를 지역 음식으로 선택한다. 게국지는 국물과 김치의 맛이 강하므로 아이와 함께라면 맵기와 꽃게 알레르기를 먼저 확인하고, 성수기에는 대기시간을 고려해 늦은 점심보다 11시 30분~12시대 방문이 낫다. 식당은 주차장 규모와 브레이크타임이 제각각이므로 전날 예약 가능한지 전화로 확인한다.

    이동 ·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꽃지 방향 차량 약 15~20분.TIP · 꽃지해수욕장 주차가 혼잡하면 안면읍 중심 식당에서 식사 후 해변으로 이동한다.
  4. 안면도쥬라기박물관

    실내 전시에서 공룡 화석과 자연사 표본을 살펴보며 한낮 더위를 피한다. 1층부터 3층까지 시대별 전시를 따라가면 아이가 공룡 이름만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화석이 만들어진 과정과 지질 환경까지 이해하기 좋다. 관람은 약 1시간 30분~2시간을 잡고, 입장료·휴관일·해설 프로그램은 공식 안내에서 2026년 8월 정보를 확인한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prog/tourStory/TS07/tour/sub05_11/view.do?cntno=151&pageIndex=1&searchCondition=tag&searchKeyword=%EB%B0%95%EB%AC%BC%EA%B4%80&utm_source=openai))

    이동 · 꽃지해수욕장에서 차량 약 20~25분. 방문 후 꽃지로 되돌아오는 동선이다.TIP · 폭염이나 소나기 대체지로 유용하며, 해설 시간은 당일 변경될 수 있어 입장 전 문의한다.
  5. 꽃지해수욕장·할미·할아비바위

    오후 늦게 꽃지해변에 도착해 해안공원을 걷고, 물놀이가 허용되는 시간과 구역에서 짧게 바닷물에 들어간다. 이곳의 핵심은 해수욕만이 아니라 할미·할아비바위 주변으로 해가 내려가는 풍경이므로 노을 시각보다 1시간 이상 일찍 도착해 주차와 산책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아이 동반자는 바위 주변 미끄러운 암반과 밀물 시간을 피하고, 일몰 뒤에는 어두운 해변을 오래 걷지 않는다. ([korea.kr](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04170&utm_source=openai))

    이동 · 안면도쥬라기박물관에서 차량 약 20~25분.TIP · 숙박은 꽃지·안면읍 권역을 추천하며, 성수기 주말에는 일몰 2시간 전 도착이 안전하다.
  6. 백사장항 수산물 저녁

    저녁은 백사장항 수산시장에서 꽃게, 대하, 전어철이 아니라면 활어회나 조개류를 계절 수급에 맞춰 고른다. 수산물은 가게별 시세와 상차림 방식이 다르므로 주문 전에 총액, 조리비, 포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바닷가 밤바람이 강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라면 식사 후 항구 방파제 산책은 짧게 하고 숙소로 돌아간다.

    이동 · 꽃지해수욕장에서 차량 약 20분.TIP · 음주 후 운전하지 않도록 숙소까지 대리운전 또는 택시 이용 계획을 세운다.

DAY 3 · 태안읍의 지역 음식과 안흥항 해안 풍경으로 마무리

셋째 날은 안면도에서 태안읍과 근흥면으로 북상하며 귀가 방향에 맞춰 움직인다. 아침에는 시장에서 지역 식재료와 간식을 사고, 실내 문화공간이나 역사 유적을 넣어 전날보다 느린 속도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오후에는 안흥성·신진항의 바다 풍경을 짧게 즐긴 뒤 출발하면 서울·수도권은 서산IC 방향, 대전·충청권은 국도와 고속도로 연결을 선택하기 쉽다. 꽃지에서 태안읍까지 약 35~45분, 태안읍에서 안흥항까지 약 25~30분 정도를 예상한다.

  1. 안면읍 숙소 조식·꽃지 산책

    숙소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사람이 적은 시간에 꽃지 해안공원을 다시 걷거나 숙소 인근 송림을 산책한다. 전날 일몰 뒤 놓친 해변의 지형과 바위 풍경을 밝은 시간에 볼 수 있고, 체크아웃 전 무리한 수영 대신 발 담그기 정도로 컨디션을 조절한다. 귀가 날이므로 해산물 과식은 피하고 물과 휴대용 우비를 챙긴다.

    이동 · 숙소에서 도보 또는 차량 5~10분.TIP · 성수기 체크아웃 시간과 짐 보관 가능 여부를 전날 숙소에 문의한다.
  2. 태안서부시장

    태안서부시장에서 말린 생선, 젓갈, 꽃게·대하철 수산물, 지역 농산물을 살펴보고 귀가용 간식을 마련한다. 시장 안이나 주변 식당에서 우럭젓국, 생선구이, 바지락 요리를 이른 점심으로 먹으면 태안의 바다 맛을 한 끼에 경험할 수 있다. 수산물 포장은 아이스박스와 보냉팩을 준비하고, 점포별 영업일과 주차 방식이 다르므로 현장 안내를 따른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prog/tourStory/TS00/tour/sub05_11/list.do?searchCondition=tag&searchKeyword=%ED%95%B4%EC%82%B0%EB%AC%BC&utm_source=openai))

    이동 · 꽃지에서 태안읍까지 차량 약 35~45분.TIP · 시장 방문을 먼저 배치하면 오후 귀가 전 주차장 혼잡과 식재료 품절을 피할 수 있다.
  3. 태안향교·태안읍 문화유산

    태안읍의 향교와 옛 읍내 문화유산을 묶어 조선시대 지방 교육과 태안의 항구 도시 역사를 살펴본다. 해수욕장과 사구 중심의 일정에 역사적 맥락을 더해 주는 구간이며, 건물 외부 관람과 주변 산책을 합쳐 약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내부 개방 여부와 문화재 해설 일정은 방문 전 태안군 관광 포털에서 확인하고, 한낮 폭염에는 짧게 관람한 뒤 실내 카페에서 휴식한다.

    이동 · 태안서부시장에서 차량 또는 택시 약 5~10분.TIP · 문화재 구역은 조용히 관람하고, 개방되지 않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4. 태안읍 우럭젓국·생선구이 점심

    태안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으로 알려진 우럭젓국이나 생선구이를 마지막 식사로 선택한다. 우럭젓국은 젓갈 맛과 국물 간이 강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사람이나 어린이는 메뉴를 나눠 주문하는 편이 좋다. 식사 후 바로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므로 과음은 피하고, 식당 주차와 브레이크타임을 예약 전화로 확인한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prog/tursmCn/tour/sub02_03/view.do?cntno=26&contentTypeCode=TC002&utm_source=openai))

    이동 · 태안향교에서 차량 약 5~10분.TIP · 귀가 방향에 따라 포장 가능한 반찬과 간식을 함께 구매하면 휴게소 정차를 줄일 수 있다.
  5. 안흥성·신진항

    안흥성은 태안반도의 군사·해상 교통 흔적을 이해할 수 있는 장소이고, 신진항은 현재의 어항 풍경과 섬으로 나가는 배의 분위기를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성곽과 항구를 모두 오래 걷기보다 주차 가능한 지점에서 핵심 전망을 나누어 보는 방식이 귀가 날에 적합하다. 방파제 끝이나 갯바위는 미끄럽고 파도가 갑자기 넘칠 수 있으므로 낚시객 동선을 방해하지 말고 기상 악화 시 차량에서 바로 철수한다.

    이동 · 태안읍에서 차량 약 25~30분.TIP · 유람선이나 섬 방문을 추가하려면 당일 운항 여부와 출항 시간을 공식 선사에 예약·확인해야 한다.
  6. 팜카밀레 허브농원 또는 우천 대안 카페

    귀가 전 시간이 남으면 팜카밀레에서 허브 정원과 향기 식물을 둘러보며 여행의 속도를 늦춘다. 정원 산책은 약 1시간 정도가 적당하며, 사진을 좋아하는 여행자와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좋지만 한낮 폭염에는 그늘 구간을 중심으로 본다. 비가 강하거나 운영시간이 맞지 않으면 태안읍 카페와 실내 전시공간으로 대체하고, 입장료·운영시간은 방문 당일 공식 안내를 확인한다.

    이동 · 안흥항에서 팜카밀레까지 차량 약 25~30분, 태안읍으로 돌아가면 약 20분.TIP · 귀가 시간이 촉박하면 이 일정은 생략하고 태안읍에서 바로 고속도로로 이동한다.
여행 전 확인

2026년 8월 만리포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7시 운영된다고 태안군이 안내했다. 다만 파도·강풍·풍랑특보에 따른 입수 통제와 현장 안전요원 지시가 우선이므로 출발 당일 태안군 관광 포털과 해수욕장 현장 공지를 확인한다. 만리포는 넓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은 편이지만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물놀이 전 물때와 안전선을 확인해야 한다. ([tv.taean.go.kr](https://tv.taean.go.kr/_prog/video/?idx=3154&mode=v&page=1&slv=02&utm_source=openai))
만리포에는 해변 주변 주차장과 화장실·샤워 편의시설이 안내되어 있으나 성수기 주말에는 오전 9시 30분 이전 도착이 유리하다. 주차 위치와 샤워장 운영 여부는 계절·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료·유료 여부를 단정하지 말고 방문 전 태안군 관광 포털에서 확인한다. 수건, 아쿠아슈즈, 여벌 옷, 방수팩, 어린이용 구명조끼를 준비하고 음주 후 입수는 피한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prog/tourStory/TS00/tour/sub05_11/view.do?cntno=180&pageIndex=1&searchCondition=tag&searchKeyword=%ED%95%B4%EC%88%98%EC%9A%95%EC%9E%A5&utm_source=openai))
신두리해안사구는 태안군 원북면 신두해변길 201-54의 사구센터를 내비게이션 목적지로 잡으면 된다. 주차장과 화장실, 관찰 데크가 있으며 사구센터 문의 전화는 041-672-0499로 안내된다. 보호구역인 만큼 지정 탐방로 밖 모래언덕에 들어가지 말고, 한낮에는 모자·물·자외선 차단제를 준비한다. 태안군 관광 포털은 짧은 코스는 약 30분, 전체 탐방은 약 2시간 정도로 소개한다. ([tour.chungnam.go.kr](https://tour.chungnam.go.kr/prog/trsrcn/kor/sub02_01_01/view.do?trsrcnNo=1201&utm_source=openai))
천리포수목원은 계절별 입장료와 운영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6년 8월 요금과 휴무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한다. 여름에는 오전 9시대 또는 오후 4시 이후가 상대적으로 걷기 편하며, 폭염·소나기 때는 수목원 내부 카페와 온실·전시 공간 중심으로 관람 동선을 줄인다. 수목원 관람은 최소 1시간 30분을 잡고, 유아 동반자는 유모차 이용 가능 구간과 경사 구간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천리포수목원은 태안 해변길 소원길의 주요 볼거리로 소개되는 대표 사립수목원이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tour/sub03_01_02_01.do?utm_source=openai))
안면도 자연휴양림 숙박을 원한다면 산림청 숲나들e에서 객실 잔여석과 예약 가능일을 먼저 확인한다. 성수기에는 숲속의 집과 한옥 숙소가 빠르게 마감되므로 이번 일정은 꽃지·안면읍 펜션이나 리조트를 기본 숙소로 잡고, 자연휴양림은 낮 방문으로 계획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태안군 관광 포털에는 만리포·소원면, 태안읍, 안면읍·꽃지 권역의 다양한 숙박 목록이 제공된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tour/index.do?utm_source=openai))
태안은 주요 관광지가 넓게 흩어져 있어 자가용이나 렌터카가 가장 효율적이다.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태안터미널까지 직행버스가 운행되고, 만리포에는 별도 시외버스정류장이 있지만 신두리·천리포·안면도 사이의 배차 간격과 환승은 여행 전 확인해야 한다. 대중교통만 이용한다면 태안시티투어의 운행일·예약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안내상 현지 출발 요금과 예약 마감일이 별도로 운영된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tour/sub03_06_05.do?utm_source=openai))
예산은 2인 자가용 기준 교통비를 제외하고 숙박 1박당 약 10만~25만 원, 식사 1인 1끼 1만~3만 원대, 유료 관광지 1인 하루 1만~3만 원 정도로 넉넉히 잡는다. 천리포수목원·안면도쥬라기박물관·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체험비는 방문 시기와 이용 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한다. 해산물 식사는 메뉴와 시세 변동 폭이 커서 주문 전 가격과 원산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태안군 공식 블로그에는 안면도쥬라기박물관의 과거 성인·청소년·유아 요금이 소개되어 있지만 현재 요금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taean.go.kr](https://www.taean.go.kr/prog/tourStory/TS07/tour/sub05_11/view.do?cntno=151&pageIndex=1&searchCondition=tag&searchKeyword=%EB%B0%95%EB%AC%BC%EA%B4%80&utm_source=openai))
비가 오면 1일차 신두리해수욕장과 만리포 물놀이 시간을 줄이고 천리포수목원 실내 공간·카페, 안면도쥬라기박물관, 태안군립박물관 또는 태안읍 카페로 교체한다. 태풍·풍랑특보가 있으면 해수욕장과 해안 데크, 방파제, 갯바위 출입을 취소하고 박물관·시장·숙소 휴식 중심으로 전환한다. 국립공원 탐방로는 실시간 통제정보와 사전예고 집중단속 공지를 확인한 뒤 출발하며, 탐방로 통제 시 임의 우회하지 않는다. ([contents.knps.or.kr](https://contents.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menuNo=7020002&parkId=121100&utm_source=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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