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1박 2일 여행: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부터 함평만 낙조·생태공원까지
전남 함평은 봄의 나비축제로만 기억하기 쉽지만, 10월에는 국화와 서해 갯벌, 생태공원, 해수찜이 한 번에 이어지는 체류형 여행지로 변신한다. 특히 2026년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10월 24~25일 주말에는 축제와 지역 명소를 함께 묶기 좋다. 첫날은 함평읍에 도착해 전통시장과 국화축제를 충분히 둘러본 뒤 황금박쥐전시관과 돌머리해수욕장 낙조로 이동한다. 둘째 날은 함평자연생태공원과 향교리 숲을 천천히 걷고, 시간이 맞으면 해수찜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어내는 구성이다. 가족 여행객은 생태공원과 축제 체험을, 연인과 사진 여행자는 국화 조형물과 함평만 노을을, 미식 여행자는 함평천지한우와 지역 장터 먹거리를 중심으로 일정을 조정하면 된다. 축제 기간에는 주차와 식당 대기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오전 입장, 숙박은 함평읍 또는 돌머리해수욕장 권역 예약을 권한다. 2026 국향대전의 공식 일
1일차: 함평천지전통시장 아침 겸 점심 →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 황금박쥐전시관 → 돌머리해수욕장 함평만 낙조 → 함평읍 저녁과 숙박. 2일차: 함평자연생태공원 → 함평천지한우 또는 남도식 점심 → 향교리 느티나무·팽나무·개서어나무 숲 →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 또는 함평읍 카페.
DAY 1 · 국화축제의 중심에서 함평만 노을까지
첫날은 함평의 대표 축제와 읍내 생활 풍경을 먼저 만나는 날이다. 오전에는 장날과 겹칠 경우 전통시장 먹거리로 식사를 해결하고, 이후 엑스포공원에 차를 오래 세워 둔 채 국화 조형물과 전시관을 충분히 걷는다. 오후에는 축제장의 혼잡이 심해지기 전 실내 전시를 끼워 넣고, 해가 기울기 전에 돌머리해수욕장으로 이동한다. 관광지를 가까운 곳만 묶지 않고 함평읍의 역사·축제 공간과 함평만 해안 풍경을 연결해, 하루 안에 ‘꽃-지역음식-전시-바다’의 흐름을 완성하는 전략이다.
- 함평천지전통시장
1903년부터 이어진 함평의 전통시장으로, 축제장에 들어가기 전 간단한 아침과 지역 먹거리를 해결하기 좋다. 장날은 매월 2일과 7일이므로 10월 24~25일 일정에는 정기 장날이 아니지만, 상설 점포와 읍내 식당을 중심으로 움직이면 된다. 국밥, 떡, 전, 지역 농산물 간식처럼 이동 중 먹기 좋은 메뉴를 고르고, 가족 여행자는 아이가 먹을 간식과 축제장 도시락을 여기서 준비하면 편하다. 40~60분 체류를 권한다. 함평천지전통시장과 장날 정보는 함평군 관광지도에 안내돼 있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upload/file/hp_map_kor.pdf?utm_source=openai))
이동 · 함평엑스포공원까지 차로 약 5분, 도보 약 15~20분. 축제일에는 시장 인근보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두고 이동하는 편이 낫다.TIP · 장날이 아닌 날에는 영업 점포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아침 식사는 전날 숙소에 문의한다. 축제장 내부 음식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 -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함평엑스포공원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신화의 국화동산’을 주제로 대형 국화 기획작품과 분재, 공연, 체험, 농특산물 판매가 어우러지는 함평의 가을 대표 행사다. 공원 전체를 걷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단순히 포토존만 보고 나오기보다 대형 조형물, 국화 분재, 실내 전시와 체험 부스를 나누어 관람하는 것이 좋다. 사진을 많이 찍는 연인은 2시간 30분 이상, 아이 동반 가족은 중간 간식과 휴식 시간을 포함해 3시간 정도를 잡는다. 축제는 2026년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공식 프로그램과 입장료는 방문 전 다시 확인한다. ([app.visitkorea.or.kr](https://app.visitkorea.or.kr/kfes/detail/fstvlDetail.do?cntntsNm=%EB%8C%80%ED%95%9C%EB%AF%BC%EA%B5%AD%EA%B5%AD%ED%96%A5%EB%8C%80%EC%A0%84&fstvlCntntsId=7828d5f4-9b6a-42c8-90bb-3ca13479e6a6&utm_source=openai))
이동 ·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차량 약 5분. 축제 기간에는 공원 내 황소주차장·나비주차장·임시주차장 운영 여부와 셔틀을 확인한다.TIP · 오전 입장이 가장 쾌적하다.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는 평지 보행로와 대여 가능 여부를 축제 안내소에서 확인한다. 과거 열린관광지 정보상 장애인 주차구역과 유아차 대여 시설이 안내돼 있다. ([access.visitkorea.or.kr](https://access.visitkorea.or.kr/cos/detail.do?cotId=605c5a40-8443-469d-b03b-9b955eb5f6fa&utm_source=openai)) - 황금박쥐전시관
국화축제의 야외 관람 뒤 잠시 쉬어가기 좋은 실내 전시 공간으로, 함평이 황금박쥐 서식지와 생태 보전으로 알려진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아이에게는 박쥐의 생태와 야간 활동을 설명하기 좋고, 어른에게는 함평의 자연환경을 단순한 꽃축제보다 넓게 바라보게 해주는 장소다. 관람 시간은 40~60분이면 충분하며,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내릴 때는 이곳 체류 시간을 늘리고 해안 일정을 축소한다. 시설별 운영시간과 입장 조건은 축제 기간에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확인한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pg/TouristList.do?no_thumb=&pageId=tour12&searchCtgry=1&tour_div=C&utm_source=openai))
이동 · 엑스포공원 내부 또는 인접 구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 주차 후 공원 안내도를 기준으로 이동한다.TIP · 축제장 내 전시관 위치가 바뀔 수 있으므로 입장 직후 안내 리플릿을 챙긴다. 어린 자녀는 야외 관람 뒤 피로가 누적되므로 간식과 물을 준비한다. - 돌머리해수욕장·함평만 낙조
서해의 넓은 갯벌과 무지개 데크길, 바다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함평의 대표 해안 명소다. 10월 말에는 해가 빠르게 지므로 일몰 40~60분 전에 도착해 데크를 걷고, 물때가 맞으면 갯벌 가장자리 풍경을 관찰하되 갯골 안쪽으로 들어가지는 않는다. 아이 동반 가족은 해변 체험보다 데크 산책과 노을 감상을 중심으로 하고, 연인은 해가 진 뒤 어두워지기 전에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권한다. 함평군은 돌머리해수욕장을 캠핑장·해수풀장·갯벌 체험이 가능한 해안 명소로 소개하고 있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pg/TouristList.do?no_thumb=&pageId=tour12&searchCtgry=1&tour_div=C&utm_source=openai))
이동 · 황금박쥐전시관에서 차량 약 20~25분. 축제 종료 시간과 겹치면 읍내 도로가 혼잡할 수 있어 16:00 전후 출발을 권한다.TIP · 갯벌은 물때와 기상에 따라 접근 가능 구역이 달라진다. 해가 진 뒤 방파제와 데크 끝까지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바람이 강하면 방풍 재킷을 준비한다. - 함평읍 저녁식사와 숙박
저녁은 함평천지한우, 남도식 백반, 육회비빔밥처럼 함평의 농축산물을 맛볼 수 있는 읍내 식당을 우선 선택한다. 축제 기간에는 엑스포공원 주변 식당의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18시 30분 전후로 식당에 도착하거나 미리 전화 예약하는 것이 좋다. 숙박은 함평읍에 잡으면 다음 날 자연생태공원으로 이동하기 쉽고, 돌머리해수욕장 권역에 잡으면 바다 야경과 조용한 아침을 즐길 수 있다. 숙박비와 대표 메뉴 가격은 업소·주말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시 2026년 10월 주말 요금을 확인한다.
이동 · 돌머리해수욕장에서 함평읍까지 차량 약 15~20분.TIP · 축제 주말 객실은 빠르게 소진될 수 있으므로 숙소는 최소 2~3주 전 예약한다. 늦은 체크인 가능 여부와 주차 공간을 함께 확인한다.
DAY 2 · 생태공원과 숲길, 남도의 느린 마무리
둘째 날은 축제 인파에서 벗어나 함평의 생태와 숲을 중심으로 속도를 낮춘다. 오전에는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도착해 식물원·생태 전시·대동제 주변 풍경을 묶어 관람하고, 점심은 읍내 한우나 백반으로 이동한다. 오후에는 향교리의 오래된 나무 숲을 짧게 걷고, 체력과 예약 가능 여부에 따라 해수찜을 넣는다. 해수찜을 이용하지 못하면 함평군립미술관이나 엑스포공원 주변 카페로 바꿔 귀가 전 피로를 조절한다. 전날 꽃축제와 바다를 본 뒤 숲과 생태를 배치해 같은 종류의 관광지를 반복하지 않는 일정이다.
- 함평자연생태공원
식물원,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대동제생태공원이 연결된 함평의 대표 생태 관광지다. 10월에는 국화축제의 화려한 색감과 다른 방식으로 가을 식물과 습지, 수목 풍경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자연 학습을 하기 좋다. 관람 동선이 넓으므로 최소 2시간 30분을 잡고, 유모차 이용자는 경사와 흙길 여부를 안내소에서 먼저 확인한다. 공식 안내상 3~11월 관람시간은 09:00~18:00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ecopark/?utm_source=openai))
이동 · 함평읍 숙소에서 차량 약 15~20분. 대중교통만 이용할 경우 함평역·터미널에서 버스 배차를 반드시 확인한다.TIP · 반려동물과 킥보드는 입장할 수 없다. 물과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되 취사나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음식 섭취는 현장 규정을 따른다. - 함평천지한우 또는 남도식 백반 점심
함평 여행의 점심은 지역 한우를 구이로 먹거나, 예산을 줄이고 싶다면 제철 반찬이 나오는 남도식 백반을 고르는 방식이 좋다. 축제장 푸드존보다 읍내 식당을 이용하면 지역 상권을 경험하고, 오후 일정에 필요한 휴식 시간도 확보할 수 있다. 한우 식당은 2인 기준 식사비 편차가 크므로 점심 특선과 1인분 주문 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한다. 아이와 함께라면 자극적이지 않은 불고기·국밥 메뉴가 있는 곳을 우선 선택한다.
이동 · 자연생태공원에서 함평읍까지 차량 약 15~20분.TIP · 축제 주말에는 점심시간인 12:00~13:00에 대기할 수 있으므로 11:45 또는 13:30 이후 방문이 낫다. 식당 휴무일과 브레이크타임을 확인한다. - 함평 향교리 느티나무·팽나무·개서어나무 숲
오래된 나무들이 만든 그늘과 마을 풍경을 천천히 보는 장소로, 대형 관광지보다 조용한 시간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다. 나무의 규모와 계절 변화를 감상하는 짧은 산책 코스이므로 40~60분이면 충분하며, 사진을 찍을 때는 사유지와 주민 생활공간을 침범하지 않는다. 전날 축제장에서 많이 걸었다면 무리한 등산 대신 평탄한 구간만 선택한다. 한국관광공사 열린관광 코스도 함평엑스포공원과 향교리 숲을 연결하는 동선으로 소개하고 있다. ([access.visitkorea.or.kr](https://access.visitkorea.or.kr/cos/detail.do?cotId=605c5a40-8443-469d-b03b-9b955eb5f6fa&utm_source=openai))
이동 · 함평읍에서 차량 약 10~15분. 주차 공간이 넓지 않을 수 있어 마을 진입 전 안내 표지를 따른다.TIP · 비가 온 뒤에는 낙엽과 흙길이 미끄러울 수 있다. 주민 차량 통행을 막지 않도록 길가 주차를 피하고, 숲속에서는 큰 소리와 취사를 삼간다. -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
함평 해수찜은 달군 돌과 함평만의 해수를 이용하는 지역 특유의 온열 체험으로, 가을 바닷바람을 맞은 뒤 몸을 데우며 여행을 마무리하기 좋다. 뜨거운 돌과 증기를 이용하는 체험이므로 일반 목욕보다 체감 온도가 높을 수 있고, 어린이·고령자·임산부는 이용 전 시설 직원에게 적합한 방식과 시간을 문의한다. 체험 시간은 시설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60~90분을 예상하되, 예약제·수건·찜복 제공 여부를 사전에 확인한다. 함평군은 궁산리 일대를 해수찜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소개하고 있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tour/contentsView.do?pageId=tour23&utm_source=openai))
이동 · 향교리 숲에서 차량 약 20~25분. 해수찜 후 광주·목포 방면으로 바로 이동하기도 편하다.TIP · 운영시간·요금·예약 여부는 시설별로 다르므로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수다.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음주 후라면 이용을 피한다. - 함평군립미술관 또는 함평읍 카페
해수찜을 예약하지 못했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함평군립미술관과 엑스포공원 인근 카페를 귀가 전 대안으로 활용한다. 미술관은 축제 관람으로 채워지기 쉬운 야외 일정에 실내 문화 시간을 더해주며, 카페에서는 함평 쌀·국화·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나 디저트를 찾아볼 수 있다. 운영 전시와 카페 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어 당일 확인이 필요하며, 귀가 시간이 긴 여행자는 17시 전후 출발을 권한다. 축제장 재입장이나 주차 정책도 행사 안내소에서 확인한다.
이동 · 해수찜치유센터에서 차량 약 20~25분, 함평읍에서 광주 방면 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TIP · 우천 시 미술관 휴관 여부와 축제장 우산 반입 규정을 확인한다. 귀가 전 지역 농특산물은 함평천지한우·나비쌀·국화 관련 가공품 위주로 고르면 여행 기념품으로 실용적이다.
추천 일정은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부터 10월 25일 일요일까지의 1박 2일이다.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과 함평읍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므로, 방문 전 함평축제관광재단의 공식 프로그램·입장권·공연시간을 다시 확인한다. ([app.visitkorea.or.kr](https://app.visitkorea.or.kr/kfes/detail/fstvlDetail.do?cntntsNm=%EB%8C%80%ED%95%9C%EB%AF%BC%EA%B5%AD%EA%B5%AD%ED%96%A5%EB%8C%80%EC%A0%84&fstvlCntntsId=7828d5f4-9b6a-42c8-90bb-3ca13479e6a6&utm_source=openai))
자가용이 가장 편리하다. 광주·목포 방면에서는 함평IC 또는 무안IC를 이용하고, 축제 당일에는 엑스포공원 주차장보다 임시주차장과 셔틀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한다. 축제 주차장 위치와 교통 통제는 행사 직전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이 안전하다.
대중교통은 함평역과 함평공영터미널을 거점으로 삼을 수 있지만, 돌머리해수욕장과 자연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군내버스는 배차 간격이 길 수 있다. 함평군은 함평역·손불·돌머리 방면 시내버스 시간표를 공개하고 있으므로 출발 전 당일 운행 여부와 막차 시간을 확인한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tour/contentsView.do?pageId=tour66&utm_source=openai))
함평자연생태공원은 3~11월 09:00~18:00, 매표는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반려동물과 킥보드는 입장할 수 없고, 축제 기간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공지사항을 확인한다. ([hampyeong.go.kr](https://www.hampyeong.go.kr/ecopark/?utm_source=openai))
축제장과 돌머리해수욕장 모두 주말 오후에 혼잡해질 가능성이 높다. 국향대전은 09:00 전후 입장하거나 점심시간을 피해 14:00 이후 관람하고, 돌머리해수욕장은 일몰 40~60분 전에 도착해야 데크와 주차장을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다.
예산은 2인 기준 교통비를 제외하고 축제 입장료·식비·카페·숙박을 합쳐 약 25만~45만 원을 예상한다. 숙박은 함평읍 모텔·호텔권이 식당과 축제장 접근성이 좋고, 돌머리해수욕장 펜션·캠핑권은 낙조와 바다 분위기를 즐기기 좋지만 성수기 주말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가격과 객실 조건은 예약 사이트가 아니라 숙소 공식 채널 또는 전화로 최종 확인한다.
비가 오면 돌머리해수욕장 체류 시간을 줄이고 함평군립미술관, 황금박쥐전시관, 양서·파충류생태공원 등 실내 전시 중심으로 바꾼다. 단, 각 시설의 휴관일과 축제 기간 임시 운영시간은 서로 다를 수 있어 방문 당일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한다.
해수찜은 뜨거운 돌과 해수를 이용하는 체험이므로 임산부, 심혈관·혈압 질환자, 어린이는 이용 전 보호자와 의료진 판단이 필요하다. 바닷가 데크는 젖으면 미끄러울 수 있고, 일몰 뒤에는 조명이 어두운 구간이 있으므로 미끄럼 방지 신발과 얇은 겉옷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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